천하제일 수성가 검현담 - 성을 지키는 자가 가장 먼저 버린 것은 성이었다.무당이 무너지는 날.묵수회 수성대주 백현겸은 적 삼백을 쓰러뜨리는 대신, 서른셋을 살리기로 한다.깃발을 내리고, 보물을 내주고, 승리마저 적에게 먹인다.그가 지키는 것은 성도, 문파의 이름도 아니다.다시 시작할 사람들이다.그리고 누군가, 그런 백현겸의 선택을 세기 시작했다.싸우지 않고 지키는 자.천하에서 가장 잘 지는 수성가의 이야기. 자유연재 〉 무협, 드라마 #무협 #생존 #천재 #음모 #무인 #구원 #계략 #정통 #무공 #책사 조회수: 146 | 선호작: 7 | 좋아요: 44 | 연재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