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신을 보는 눈으로 떼돈을 범. 표지

퇴사 후 신을 보는 눈으로 떼돈을 범.

성정민 - 내게는 보인다.
신과 인간을 이어주는 신줄이.

이 능력으로 돈을 벌어 건물주가 될 생각이었다.

딱 건물 하나.
그거면 충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전 세계에서 나를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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