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된 세관원인데 밀수품의 기억이 보임 흑문도 - 억울한 징계로 보류 수하물 창고에 좌천됐다. 그날, 피 묻은 밀수품에 손을 대자 범인의 과거가 보였다. 기억은 증거가 아니다. 그래서 엑스레이와 봉인, 출입기록으로 놈들이 빠져나갈 길부터 끊는다. 빼앗긴 출입증과 이름을 되찾고, 대한민국 공항의 밀수품을 잡는 세관원이 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추리 #현대판타지 #추리 #복수 #사이다 #이능력 #공무원 #범죄 #대한민국 #전문가 #성장 조회수: 2,588 | 선호작: 25 | 좋아요: 119 | 연재글: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