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에서 떨어졌는데 이순신 밑에서 노 젓고 있음 손없는날 - 동생 병원비 때문에 군복을 벗고 원양어선에 올랐다.폭풍우 치던 밤, 파도에 휩쓸려 눈을 떴더니... 조선.그것도 임진왜란을 코앞에 둔, 1591년 신묘년.가진 거라곤 국방해양사관학교에서 배운 생존술뿐.살아남아야 한다.그리고 언젠가, 저 바다에서 왜적을 막아낼 그 사람 곁에 서고 싶다. 자유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전쟁_밀리터리 #생존 #전쟁 #군인 #나혼자 #조선 조회수: 15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