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트 감정소 표지

바르트 감정소

n1186 - 전쟁이 끝나고, 여러 왕국으로 분열된 대륙은 제국에 의해 통일 되었다.

바르트는 구왕국 수도 변두리에서 작은 감정소를 운영한다.

낡은 검, 부서진 마도구, 던전에서 건져 올린 정체불명의 물건들.
값을 매길 수 있는 물건이라면 무엇이든 감정한다.

가끔은 값을 매겨선 안 되는 물건도 들어오지만.

한때 마계로 향했던 용사.
그리고 지금은 감정사.

바르트 감정소는 오늘도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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