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공녀 표지

할매공녀

몰캉즈 - 늙은 시녀장, 공녀로 빙의하다. 80세 시녀장 마르타는 발루아 공작가에서 60년을 헌신하며 모시던 공녀인 세레나의 손을 잡고 평화롭게 눈을 감는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자신이 60년간 모신 그 가문의 공녀 , 19세의 세레나 발루아 의 몸으로 빙의해 있다. "이 아가씨가 만들어 놓은 똥, 내가 치워야겠구나." 할매의 모든 것으로 개판을 하나씩 수습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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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환생 #귀족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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