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난 김에 차린 골목식당이 대박 남 글리버 - "너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 오너 셰프님 조카가 네 자리 쓸 거니까."5년간 청춘과 열정을 갈아 넣었던 최고급 파인다이닝 '라 메종'.돌아온 것은 재능이 없다는 폭언과 어처구니없는 낙하산 해고 통보였다.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날,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쥐게 된 낡은 셰프 나이프 하나.온도, 각도, 염도, 분자 구조까지.칼을 쥐는 순간 세상 모든 요리의 '정답'이 눈앞에 펼쳐졌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사이다 #시스템 #요리사 조회수: 9,477 | 선호작: 177 | 좋아요: 401 | 연재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