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와 함께 환생했다 진짜잉 - 사흘 밤낮을 싸워 천마를 죽였다. 그런데 그 새끼가, 지금 내 머릿속에 있다. 『쌓아라. 부지런히 쌓아.』『그 그릇, 결국 내가 쓸 거니까.』 ─────────── 마법의 대륙 에스타리아. 마나를 한 방울도 다루지 못하는 '무적성' 판정을 받은 백작가의 차남. 폐물이라고? 이 대륙에서 내공을 쌓을 수 있는 몸은 나 하나뿐인데. 전생엔 의협이었고, 죽을 땐 한량이었다.이번 생은 좀 놀면서 살려고 했다. …근데 머릿속 원수가 도무지 가만두질 않는다. 자유연재 〉 판타지, 무협 #판타지 #퓨전 #무협 조회수: 39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