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로 물고기를 주웠습니다 유우아 - 빚을 받으러 찾아간 폐업한 수족관에서 발견한 것은, 담보로 남겨진 한 마리의 인어였다.사람도 세상도 모르는 인어 시아와, 무엇이든 돈으로 계산하는 사채업자 권우민. 팔아치우기 위해 데려왔을 뿐인데, 어느새 그의 일상에는 분홍빛 물고기 한 마리가 너무 깊숙이 들어와 버렸다. 자유연재 〉 로맨스 #이종족 #로맨스 #양아치 #츤데레 #동거 #연애 조회수: 47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