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성의 장군이 회귀했다 이랑제 - 운성이 무너지던 날.칠백하나였던 병사는 여덟만 남았다.지원군은 오지 않았고,군량은 떨어졌으며,누군가는 안에서 성문을 열었다.그리고 나도 죽었다.다시 눈을 떴을 때는 침공 백 일 전.이번에는 왕도의 지원을 기다리지 않는다.군량부터 센다.병사들을 준비시킨다.그리고 성문을 열었던 놈을 찾는다.한 번 잃어본 성이다.두 번은 안 뺏긴다. 자유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조회수: 38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