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보내주세요, 전하 추츄추 - 흑흑 내 인생. 사수에게 이용당하고, 팽 당해, 환승 이별까지 당한 일이 최악의 일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세계 차원이동? 진짜 말이 되나? 인생 난이도 최상 등극.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목표인 상황. 기껏 힘들게 사귄 친구란 놈은 왜 집착남으로 변하는 건데? 나 좀 보내주라, 응? 김이영의 좌충우돌 삶의 터전 생존기!#모험판타지 , #로코>피폐 일반연재 〉 판타지, 로맨스 #음모 #이세계 #집착 #후회 #로맨스판타지 #구원 #귀족 #성장 #피폐 조회수: 22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