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전에 얼굴로 조선을 구함 표지

임진왜란 전에 얼굴로 조선을 구함

지긴 - “저기… 장군님, 얼굴이 왜 그러십니까?”
“왜, 내 얼굴에 피라도 묻었느냐?”
“아닙니다… 너무 잘생기셔서 싸울 의욕이 안 납니다.”

세계 최강의 검,창, 봉, 활 등 종합무술가, UFC 전 체급 패권자 김산.
타이틀 방어전 도중 의식을 잃고 눈을 뜬 곳은 1588년, 북방의 피비린내 나는 시전부락 정벌전 한복판이었다.

그런데… 내 몸이 이상하다?

남녀노소, 심지어 오랑캐 적장과 조선의 왕 선조마저 넋을 잃게 만드는 천하제일 미남.

“이왕 조선의 군관이 된 거, 4년 뒤의 대재앙은 내 손으로 갈아엎는다.”

도요토미도, 도쿠가와도, 조선의 조정마저 반하게 만든
절대미형 무신 김산의 거침없는 스펙터클 조선 개혁기!

자유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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