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수선(相續 修仙)
“세상은 말이야. 약육강식이야. 너 같은 버러지들은 그냥 찌그러져서 죽은 듯이 살아가면 되는 거였어. 개밥이나 쳐 먹으면서 말이지. 알아들어?”
회장 아들인 대학 동기에게 최악을 말을 들었던 그날.
선협 세계로 팔려간 대신.
[인과율 극한(極限) 초과]
[혼원무극 상속전이능(混元無極 相續轉移能)을 각성합니다]
인과에 따라 강제로 무엇이건 상속 받아 버리는 능력을 얻었다.
역천의 섭협 세상을 모조리 씹어 먹어 버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