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가인이라고? 표지

내가 당가인이라고?

나무껍질 - 그 아이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름도, 가족도, 자신을 증명할 아무것도. 그런 아이를 거둔 것은 당가에서 축출당한 한 사내였다. “아가, 너 내 제자 하지 않을래?” 스승은 아이에게 살아남는 법을 가르쳤고, 아이에게 세상 전부이자 첫 가족이 되어 주었다. ……10년 후, 그 스승이 천마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유일한 세계를 잃어버린 아이. 독공과 비도술을 가슴에 품은 '당무진(唐武辰)'의 복수가 시작된다. “저요? 저 당가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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