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E] 표지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E]

두경 - 두경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제12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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