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의 품격 [E] 박동신 - 심히 아름답고 탐스러워 보는 것 만으로도 군침이 꿀꺽하고 넘어가지만 결코 먹을 수 없는 그것. 인간은 대부분 선악과 같은 그것을 쫓아 살아간다. 욕심이라는 이름으로... 연재이북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8,392 | 선호작: 100 | 좋아요: 67 | 연재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