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당한 헌터는 조용히 약초나 캐고 싶다 글혼 - SSS급 게이트 정벌 중 민간인 사망으로 욕을 먹고 물러나게 된 최강혁.‘차라리 잘 되었어. 이제 은퇴하고 유유자적 약초나 캐러 다니자.’미뤄뒀던 약초꾼 생활.그것을 생각하니 입가에 절로 웃음꽃이 피었다.한편, 세계 최강이던 최강혁이 사라지자, 한국은 게이트 정벌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최강혁이 없으니 게이트 토벌이 힘들잖아!’‘지금이라도 다시 데려와야 해!’사람들은 최강혁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그를 찾기 시작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게이트 #후회 #힐링 #헌터 조회수: 64,091 | 선호작: 785 | 좋아요: 1,265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