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이로 시작한 무신 선태효 - "밥 벌러 간다."굶어 죽지 않기 위해 북방의 징집병이 되었다.찌그러진 솥, 얼어붙은 땅, 그리고 처절한 생존.살아남기 위해 베었고, 먹고살기 위해 검을 갈았다.하북의 이름 없는 빈농에서 시작된 소년의 걸음이마침내 천하를 흔드는 무신(武神)의 길로 이어진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전쟁_밀리터리 #생존 #히어로 #무인 #먼치킨 #성장 #무공 #낭인 조회수: 410 | 선호작: 11 | 좋아요: 19 | 연재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