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이로 시작한 무신 표지

밥벌이로 시작한 무신

선태효 - "밥 벌러 간다."

굶어 죽지 않기 위해 북방의 징집병이 되었다.
찌그러진 솥, 얼어붙은 땅, 그리고 처절한 생존.

살아남기 위해 베었고, 먹고살기 위해 검을 갈았다.

하북의 이름 없는 빈농에서 시작된 소년의 걸음이
마침내 천하를 흔드는 무신(武神)의 길로 이어진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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