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마지막 3시간 표지

젊은 날의 마지막 3시간

다정한아르 - "하루 단 3시간, 숨이 멎기 전 가장 찬란하게 빛날 나의 계절."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수아에게 허락된 하루 외출 시간은 단 3시간.

산소 마스크를 벗고 마주한 눈부신 햇살,

오랜 친구 이준과 함께 채집하는 세상의 소리,

그리고 엄마와 나누는 눈물의 밥 한 끼.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숨 쉬기 위한

수아의 가장 뜨겁고 찬란한 3시간짜리 버킷리스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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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시한부 #성장 #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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