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기사식당으로 대박남
우운(雨雲) - 바람피우다 죽은 아내. 함께 설립했던 스타트업을 팔았다. 엑시트 대금 320억.
더러운 기억은 한국에 버려두고 4살짜리 딸과 파리로 왔다.
그저 우리 딸 입맛 돋우려고 웍(Wok)을 잡았을 뿐인데…….
하루 딱 4시간, 점심에만 문을 여는 배짱 두둑한 파리 백반집 힐링기.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요리 #육아 #이혼 #힐링 #요리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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