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무림천재
명분? 협의?
그딴 게 돈이 됩니까?
오대세가의 천재적인 두뇌로 세상 모든 것을 '돈'과 '효율'로 계산하는 사내, 도진.
화려한 초식? 기를 모으는 시간?
다 쓸데없는 내공 낭비다.
오직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적의 숨통을 끊는 극강의 '가성비 실전 무공'.
피도 눈물도 없는 극단적 자본주의자의 셈판이 돌기 시작했다.
명분에 미쳐 썩어빠진 천하무림.
이제 그 잘난 놈들의 머리통을 깨고, 철저한 수지타산으로 무림을 재건한다!
"자, 복수는 은자로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