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때린 복서 근엄고트 - 프로복서 한지혁.17년을 갈아 넣고 손에 쥔 건 네 번째 타이틀전 패배뿐이었다.은퇴를 고민하던 날, 눈을 떠보니 고대 투기장 한복판.얼떨결에 눈앞의 남자에게 리버샷을 꽂았는데, 사람을 잘못 때린 것 같다."황제…….?"그것도 대련 전적 511전 511승 0패의, 제국 최강의 권사라는데. 일반연재 〉 판타지, 스포츠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스포츠 #격투 #노력가 #코믹 #권사 조회수: 38 | 선호작: 1 | 좋아요: 1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