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저장가일상 표지

장저장가일상

세우묘묘 - *이 작품은 細雨淼淼 작가의 소설 長姐掌家日常(2024)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오향기(吳香氣))

아버지, 돈은 이 딸이 벌게요!

교통사고를 당한 후 눈을 떠 보니
고대 염씨 가문의 장녀 염청죽의 몸에 빙의한 원청죽.
염가에는 현령직을 맡은 아버지와 줄줄이 딸린 동생들,
그리고 이낭 두 명까지 살고 있다.

먹여 살려야 할 식구들이 많은 와중에
염 현령의 수입은 터무니없이 적기만 하고.

그러나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법!

청죽은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장사를 시작하고,
아버지 일을 돕는 등 염가를 일으키려 하는데…….

가난은 질색, 무시는 더더욱 사절!
영리한 장녀가 그려 나가는, 통쾌한 가문 부흥기.

유료 〉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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