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나는 천하를 셈한다 윤실 - 논문 마감 사흘 전, 눈을 떠 보니 후한 말이었다.유주목 유우의 아들, 유화(劉華).황족이되 벼슬도 봉록도 없는 자.가진 것은 앞일을 아는 머리와, 셈을 적을 목간 한 장.칼은 값이 비싸다.한 번 뽑을 때마다 사람이 줄고, 사람이 줄면 밭이 준다.그래서 나는 뽑기 전에 먼저 센다."천하는 칼을 뽑지 않은 자에게 온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대체역사 #경영 #빙의 #삼국지 #전쟁 #정치 #군주 #계략 #왕족 #책사 조회수: 2,756 | 선호작: 64 | 좋아요: 136 | 연재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