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가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
평범한 대학생 김하준은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오픈채팅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한 사람을 만나고, 작은 인연은 점점 특별한 인연으로 변해간다.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사랑, 우정, 가족, 그리고 숨겨진 진실.
믿었던 사람들의 선택과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김하준의 평범했던 일상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한다.
과연 그 끝에서 김하준이 마주하게 될 것은 행복일까, 아니면 후회일까.
예상할 수 없는 반전과 갈등이 이어지는 장편 드라마.
『막가 장편소설』
지금,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