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도, 상태창도 없는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김이랑44 - 강의실 대신 비상계단으로 흩어져야 했다.회귀도, 시스템도, 우리를 구해줄 치트키도 없다.남은 건 강의실 책상으로 막아둔 허술한 바리케이드와,서로의 거친 숨소리뿐인 4명의 대학생.카메라는 감정을 담지 않고,가장 평범한 아이들이 지옥에서 버텨내는 날것 그대로의 기록을 비춘다.회귀도, 상태창같은 시스템도 없는 정통 아포칼립스 좀비물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입니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좀비 #생존 #아포칼립스 #정통 조회수: 1,465 | 선호작: 15 | 좋아요: 74 | 연재글: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