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짜리 반도체로 대기업을 살렸다 치즈태비 - 짝퉁 반도체 승인을 거부하고 잘린 품질기사 강도현. 고장 난 회로기판에서 제품을 멈춘 부품 하나만 붉게 보이는 능력으로 500원짜리 칩의 정체를 밝혀 생산라인을 살리고, 단종·짝퉁·수급난에 막힌 기업들의 부품 해결사로 성장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조회수: 3,503 | 선호작: 28 | 좋아요: 87 | 연재글: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