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소렉시아 (BASOREXIA) 표지

바소렉시아 (BASOREXIA)

코타니 -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이 남긴 사랑, 증오, 후회, 그리움.
모든 감정은 세계 어딘가에 쌓여 현실을 침식한다.

사람들은 그것을 ‘바소렉시아’라 불렀다.

어느 날,
감정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한 남자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재해의 중심에 서게 된다.

감정을 읽는 자와,
감정에 잠식된 세계.

그리고 모든 재해의 시작이 된,
단 하나의 감정.

감정은 죽지 않는다.
언젠가, 반드시 돌아온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현대판타지 #공포_미스터리 #다크판타지 #초능력 #먼치킨 #성장
조회수: 11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