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울프 왕이었던 내가 이세계에선 똥강아지?!
그런데 그가 떨어진 명계가 좀 수상하다?!
만드라고라 같은 산삼이 뛰어다니고,
쭈글쭈글 늙은 선녀들이 때밀이 목욕을 즐기는 곳.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이… 이게 기품 넘치던 나?’
힘과 능력, 외모마저 잃은 채, 인간계 시골 똥강아지가 되어버린 것!
게다가...
“아이구 우리 강아지, 왜 이리 말랐누?!”
자신을 수행하는 인간은 왜인지 자꾸 배가 터지도록 먹이기만 한다.
인간계에서 똥개로 살아가게 된 웨어울프 왕과 시골 할매의 좌충우돌 힐링 전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