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마존, 눈을 떠보니 세상은 변해 있었다
수원도사 - 등선 실패 후 깨어보니 200년이 흘러 열혈마문은 쫄딱 망했고 복수할 원수조차 사라졌다! 허탈함에 분노가 치민 열혈마문 맹주 강무진. 갈 곳 없는 숙적 가문의 후예 사공휘와 사마윤성을 제자로 주워다, "내 200년을 보상하라"며 뼈가 부서지는 지옥의 스파르타식 고문 수련을 선사한다. 망해버린 강호에서 펼쳐지는 괴짜 스승과 억울한 제자들의 피눈물 나는 유쾌한 생존기!
일반연재 〉 무협
#무협 #명문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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