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꾸실. - 나는 길가에 쓰러진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 그 보상이 이런 것이라면, 나쁜 일은 아니다. 무언가를 알아버린 것이 고통이라면 고통일까……. 그마저도 추위를 맞자 사라졌다. 아무 일 없었다. 나는 그렇다. 타인의 고통이 항상 문제일 뿐이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SF #판타지 #현대판타지 #사이버펑크 #천재 #인공지능 #회사원 #대한민국 조회수: 0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