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선자 행복한달팽 - 절정 검선(劍仙)으로 살다 죽었다.다시 눈을 뜨니, 무당파에서 가장 하찮은 취급을 받는 열여섯 살 파문 직전의 속가제자.몸은 삼류. 머리는 절대고수.아무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 강호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걸레질을 하고 있다는 걸.— 이번엔 아무도 잃지 않는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조회수: 1,405 | 선호작: 10 | 좋아요: 44 | 연재글: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