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선자 표지

무당선자

행복한달팽 - 절정 검선(劍仙)으로 살다 죽었다.
다시 눈을 뜨니, 무당파에서 가장 하찮은 취급을 받는 열여섯 살 파문 직전의 속가제자.
몸은 삼류. 머리는 절대고수.
아무도 모른다. 지금 이 순간, 강호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걸레질을 하고 있다는 걸.
— 이번엔 아무도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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