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잡주에서 돈냄새가 난다 크헝 - 어느 날 갑자기, 내 코가 자본의 흐름을 맡기 시작했다.본질적인 '쓸모의 폭락'은 역겨운 악취가 된다.반대로 무한한 '상승의 가능성'은 달콤한 향기가 된다.내 통장 잔고는 단돈 140만 원.돌다리도 열 번은 두드려보고 건너는 성격이지만, 길이 확실하다면 뛰어야지.여의도 바닥의 천재 애널리스트도, 수조 원을 굴리는 거물 자본가도 모르는 진짜 돈의 향방.이제 세상의 모든 돈줄이 내 코끝을 스쳐 지나간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재벌 #투자 조회수: 11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