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세가 서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너른밤 - 당대의 천하제일을 넘어 고금제일(古今第一)의 영역에 도전하던 남궁세가의 검성(劍聖)삼일밤낮의 생사투 끝에 천마를 죽인 검성은, 영광 속에 귀환하자마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장례가 채 끝나지도 않은 혼란의 시기, 남궁의 서자는 우중에 습격을 받는데.괴이한 무공에 당했던 버려진 서자가 일어난 뒤.그에게는 세상의 '뜻'이 보이기 시작했다."상... 상태창?"남궁세가 서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선협 #시스템 #회귀 #동양판타지 #상태창 #사파 #성장 #정통 #무공 조회수: 296 | 선호작: 7 | 좋아요: 3 | 연재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