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08th House Series 2 표지

The 108th House Series 2

g1642_lgi32570 - 빚을 갚은 자는 다음 문으로 넘어간다. 하지만 아직 심판받지 못한 자들은, 문 앞에 그대로 서 있다.
권태에 잠긴 염라 앞에, 도깨비 마을에서 온 낯선 두 망자가 도착한다. 웃을 줄 아는 자들. 천 년 만에 처음 보는 반응이다.

자유연재 〉 공포·미스테리, 중·단편

#판타지 #다크판타지
조회수: 23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