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받은 애널리스트는 주식판이 너무 쉬움 xxx기도 - 증권사 애널리스트 김도현, 3년 차인데 실적은 바닥.할머니 장례식 다녀온 뒤부터, 몸이 이상하다.밤마다 식은땀, 알 수 없는 두통.그리고 어느 날 밤, 몸주가 내렸다."내가 이 집안 신줄이다. 근데 나는 사람 팔자보다 돈 팔자가 더 잘 보여."굿도 못 하고 점도 못 보는 신.대신 재무제표는 기가 막히게 읽어주는 신.이제 도현의 손끝에서, 대한민국 주식판이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판타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주식 #투자 #투자가 #신 #각성 #무속인 #성장 조회수: 363 | 선호작: 5 | 좋아요: 7 | 연재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