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가짜 무당은 신빨이 진짜다 효담솔 - 남의 피눈물을 뜯어먹던 가짜 무당 백도윤.죽음의 문턱에서 회귀한 순간, 진짜 귀문(鬼門)이 열렸다."원한을 갚아달라고?""착각하지 마. 난 내 업보를 씻는 것뿐이니까."죽은 자에게는 차가운 해원(解冤)을,절망에 빠진 산 자에게는 단 하나의 구원을.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추리 #회귀 #무속인 #성장 조회수: 970 | 선호작: 11 | 좋아요: 59 | 연재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