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중국집을 하려고 했었다 표지

원래는 중국집을 하려고 했었다

영원한계시 - 서른 살 백수, 순돌.

원래는 중국집을 차리고 싶었으나...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망해가는 아버지의 순댓국집에 끌려왔다.

전국을 돌며 진짜 맛을 배우고.

최고의 장인들에게 음식을 익힌다.

그리고.

경쟁 해장국집들을 하나씩 인수·합병한다.

"감자는 남기고,
뼈만 인수하겠습니다."

위기는 정면돌파한다.

"사령관님! 큰일 났습니다!
건너편 양평해장국에서 선지 무한리필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국밥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국밥집 막내아들의 유쾌한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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