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陰之劍(광음지검) 반구십리 - 하온세가의 적장자 하시윤은 아홉 살 되던 해, 시장 골목에서 한 아이를 구했다.이름도 없던 그 아이는 무진이라 불렸고, 훗날 하온세가의 성씨를 하사받았다.그리고 무림이 기억하는 이름은, 끝내 하시윤이 아니었다.무진과의 시간만큼, 나는 한없이 하찮아졌다. 자유연재 〉 무협, 일반소설 #무협 조회수: 258 | 선호작: 4 | 좋아요: 7 | 연재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