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 이세계 난민이 쏟아졌다 범고래씨 - 나뭇가지에 걸린 황금빛 주머니를 주웠다.슬라임처럼 늘어지고, 꿀처럼 영롱한 빛깔.호기심에 혀를 대는 순간.혀가 탔다.에버버버!!그날부터 내 방에는3cm 이세계인들과 두 손바닥만 한 드래곤들이 살기 시작했다.가난한 중학생과 작은 이세계 난민들의 기묘한 동거 이야기....그날부터 내 방은 이세계가 되었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생존 #아이템 #육성 #이세계 #힐링 #학생 #신 #대한민국 #드래곤 #성장 조회수: 20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