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에 남궁세가 사위가 되었다 느느리 - 술 한 잔 나눴을 뿐이다.그런데 상대가 남궁세가의 금지옥엽이었다.눈을 떠보니 남궁세가 내원.앞에는 딸바보 천하제일인.옆에는 자꾸 나를 가가라 부르는 남궁청.“위숙희라 했느냐. 그 술을 당장 가져오너라.”위스키는 당장 못 만든다.그러니 일단 살아남기 위해 청주를 빚었다.술 한 잔 제대로 마시고 싶었을 뿐인데,강호가 자꾸 내 술상 앞에 앉는다. 일반연재 〉 무협, 퓨전 #무협 조회수: 9,615 | 선호작: 148 | 좋아요: 400 | 연재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