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뒷면(현대의 저승사자들) BAMI - 빛이 꺼지지 않는 서울의 밤. 사람들이 모르는 밤의 뒷면에는 온갖 요괴가 득실거린다. 우연히 귀신과 만난 '지혁'과 어릴 때 부터 요괴를 볼 수 있었던 '유하'는 성인이 된 후 저승사자들의 집단 '사자회'의 제안으로 저승사자가 된다. 온갖 기상천외한 요괴들을 마주한 길 끝에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무협 #공포_미스터리 #다크판타지 #오컬트 #이능력 #라이벌 #신화 #괴담 #무공 조회수: 50 | 선호작: 2 | 좋아요: 9 | 연재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