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여포로 천하를 찢다 고비류 - 나는 여포가 되었다.동탁의 칼이자 왕윤의 패였고 조조 앞에서 목숨을 구걸하던 패배자였다.하지만 이번 생은 다르다."더 이상의 백문루는 없다. 여포가 되어 패왕의 자리에 올라 보겠다." 자유연재 〉 대체역사, 퓨전 #퓨전 #대체역사 #빙의 #삼국지 조회수: 94 | 선호작: 14 | 좋아요: 7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