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물러설 수 없다 표지

더는 물러설 수 없다

코틸리스 - "영웅이 되고 싶은 적은 없습니다."

"그저 제국의 평화를 지키고 싶을 뿐입니다."

시칠리아의 평범한 농부의 아들.

로마 군단병이 된 아우렐리아누스는
피와 모래가 뒤섞인 전장에서 살아남으며 조금씩 성장해간다.

평범한 병사에서 전설로.

한 사람의 로마 군단병이 써 내려가는 이야기.

끝없이 밀려오는 제국의 적들.

더는 물러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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