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조선을 풀었다 표지

독일에 조선을 풀었다

글철인 - 미래의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과거로 왔더니 독일, 조선 혼혈이 됐다.

독일에 와서 조선과 관련된 모든 것을 풀기 시작했다. 역사, 문화, 학문, 음식, 음악까지.

그랬더니 거물들이 집착한다.

독일의 전설적인 군인, 왕족, 철학자까지.

유료 〉 대체역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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