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달이 지는 밤 : 白月殞夜 고요할혁 - 사람들은 그를 의선이라 불렀다.병든 이를 살리고,가난한 자를 돌보며,누구에게나 온화한 미소를 보이는 독고세가의 소가주.그러나 아무도 알지 못했다.그 손이 끝내 사람을 살릴지,아니면 더 많은 피를 불러올지.몰락한 검가에 남은 것은 검이 아닌 의술.흰 달이 지는 밤마다,그 아이는 조금씩 다른 무언가로 자라나고 있었다. 자유연재 〉 무협 #무협 #복수 #사이다 #사파 #정파 #타락 #명문세가 #무공 #의원 조회수: 659 | 선호작: 27 | 좋아요: 133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