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은 망나니 영주로 죽었습니다만 표지

전생은 망나니 영주로 죽었습니다만

김시놉 - 제 손으로 가문을 말아먹은 줄 알았다.
전부 놈들이 짠 판이었다는 건, 감옥에서야 알았다.
그곳에서 10년, 제국 최고의 현자에게 제왕학을 배웠다. 그리고 죄인으로 개처럼 죽었다.
다시 눈을 뜨니, 모든 것을 잃기 1년 전.
껍데기는 여전히 망나니. 속은 누구도 감당 못 할 탑티어 영주.

"이번엔 내가 판을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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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회귀 #검사_법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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