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시체를 먹는 자 ZAIRE - 취업도 못 한 스물아홉 백수 서이한.엄마 대신 간 장례식장에서,그는 자기 이름이 먼저 적힌 방명록을 발견했다.그날 이후,죽은 이름들이 그를 찾아오기 시작했다.국가는 그를 자산이라 부르고,교단은 그를 빈 자리라 부르고,13호 빈소는 그를 조문객이라 부른다.하지만 서이한이 원하는 건 하나뿐이었다.방값 내고,엄마 걱정 덜 시키고,사람을 사람으로 보내주는 것.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현대판타지 #공포_미스터리 #오컬트 #초능력 #성장 조회수: 101 | 선호작: 2 | 좋아요: 4 | 연재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