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영천의 이방인 mambo - 눈을 뜨자 낯선 몸이었다.온몸은 고열에 타들어 가고,이름도 신분도 알 수 없는 사내의 몸으로 깨어났다.더 이상한 것은 언어였다.처음 듣는 말인데도 자연스럽게 이해되었고,내 입에서도 그 언어가 아무렇지 않게 흘러나왔다.그리고 들려온 한마디."영천군 경계에서 발견되었다." 자유연재 〉 대체역사, 퓨전 #대체역사 #빙의 #삼국지 #생존 #환생 #성장 조회수: 17,625 | 선호작: 231 | 좋아요: 546 | 연재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