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로 꿀빠는 대박 분식집 표지

이세계로 꿀빠는 대박 분식집

한도현 - 폐업을 하루 앞둔 작은 분식집, 한 입 분식.
밀린 월세, 전기요금, 가스요금, 병원비까지.
도현은 마지막 장사를 끝내고 가게 문을 닫으려 했다.
그런데 꺼져 있던 배달 태블릿이 울렸다.
[신규 주문이 접수되었습니다.]
배송지는 처음 보는 곳.
[루벤 영지 우물가]
장난인 줄 알고 만든 떡볶이 한 그릇.
문을 열고 도착한 곳은 진짜 이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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